기업銀, 미소금융에 50억 추가 출연 입력2010.10.07 17:24 수정2010.10.08 03:26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기업은행은 저소득 저신용 서민의 금융지원 확대를 위해 IBK미소금융재단에 50억원을 추가 출연했다고 7일 밝혔다. 기업은행은 지난해 12월 IBK미소금융재단을 설립해 100억원을 출연했다. 앞으로 3년간 150억원을 추가로 출연해 총 300억원을 지원할 예정이다. 기업은행은 미소금융 수혜자에게 컨설팅 지원도 하고 있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뉴스 보고 주유소 갔는데…"전기차로 바꿀까 고민 중이네요" [현장+] "최고가격제가 시행된 후 기름값이 좀 내려가서 한숨 돌렸어요."정부가 석유제품 최고가격제를 시행하면서 주유소 기름값이 일부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다만 소비자들 사이에서는 체감 효과에 대한 평가가 엇갈린다. 일부 시... 2 [단독] '10년 계약' 한다더니…롯데百 영등포역 입찰 포기 롯데백화점이 롯데백화점 영등포점이 입주한 영등포역사의 상업시설 입찰을 포기했다. 영등포점 매출은 부진한 반면 임차료 부담은 높아지고 있어서다. 업계에선 임차료를 낮추기 위해 롯데가 '배수진'을 친 것이... 3 LG디스플레이…TCL '첫' OLED 모니터에 패널 공급 LG디스플레이가 중국 TCL의 첫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모니터에 OELD 패널을 공급한다.15일 업계에 따르면 TCL은 최근 출시한 '32X3A OLED 모니터'에 LG디스플레이가 납품한 패널을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