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CJ GLS, 새 스로건 ‘글로벌 물류혁신리더’ 선포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한경속보]CJ GLS는 글로벌 물류혁신리더’라는 새 슬로건을 7일 발표했다.2013년 아시아 대표 물류 기업,2020년 글로벌 톱 10 물류 기업이라는 목표를 담았다.해외 시장에서도 슬로건이 통용될 수 있도록 ‘글로벌 로지스틱스 이노베이터’라는 영문 슬로건도 함께 발표했다.현재 CJ GLS는 11개국에서 24개 해외 법인을 운영 중이다.CJ GLS 택배 브랜드의 슬로건은 기존 ‘즐거운 택배’에서 ‘빠르고 정확한 CJ택배’로 바꿨다.

    기업 아이텐티티(CI)도 바꿨다.선과 면이 하나의 방향성을 만들며 뻗어나가는 디자인을 통해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하겠다는 의지를 표현했다는 설명이다.

    김홍창 CJ GLS 사장은 “물류 산업의 변화에 맞춰 글로벌 비즈니스 모델을 개발하고 기술 및 역량을 강화할 해 글로벌 물류시장을 이끌겠다”고 말했다.

    강유현 기자 yhkang@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기아 '레이' 출고 7개월인데…출고 더 늦어질까 촉각

      기아의 인기 경차 '레이'의 출고 대기가 더 길어질 전망이다. 대전의 자동차 부품 업체인 안전공업에서 발생한 화재로 부품 수급이 어려워지면서 레이 생산이 한시적으로 중단되는 것으로 알려지면서다.27일 ...

    2. 2

      나프타 수출 못 한다…정부, 품귀 현상에 결국 긴급 조치

      정부가 27일 0시부터 나프타 수출을 제한하기로 했다. 호르무즈해협 봉쇄에 따라 나프타 품귀 현상이 빚어지고 있어서다. 이번 조치로 나프타 조달에 어려움을 겪는 석유화학업체와 나프타 수출 사업을 하는 정유사의 희비가...

    3. 3

      알칸타라, 크리스 레프테리 디자인 앰배서더로 선임

      이탈리아 소재 기업 알칸타라가 디자이너이자 소재 전문가인 크리스 레프테리(사진)를 디자인 앰배서더로 선임했다.이번 선임은 소재 중심 디자인 역량을 강화하고, 글로벌 디자인 커뮤니티 내 영향력을 확대하기 위한 차원이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