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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징주]SK C&C 사흘째 약세…3분기 실적 '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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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K C&C가 올 3분기 예상보다 부진한 실적을 기록했을 것이란 우려감에 사흘째 하락세다.

    1일 오후 1시 14분 현재 SK C&C는 전날보다 2500원(2.46%) 내린 9만9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KTB투자증권은 이날 보고서에서 SK C&C의 3분기 영업이익이 전년동기 대비 7.9% 감소한 454억원으로 추산된다고 밝혔다. 이는 시장 컨센서스(증권사 예상치 평균) 549억원을 밑도는 것이다.

    한경닷컴 안재광 기자 ahnjk@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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