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건설 채권단, 2013년까지 채권상환 청구 유예키로 입력2010.09.24 14:34 수정2010.09.24 14:34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중앙건설은 24일 채권금융기관협의회가 자사 채권상환을 2013년 12월말까지 유예키로 결의했다고 공시했다. 또 프로젝트 파이낸싱(PF) 사업장 등에 대해 1163억원의 자금지원과 54억원 규모의 공사 관련 지급보증도 결정했다고 밝혔다.한경닷컴 안재광 기자 ahnjk@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배우 배용준, 42만주 더 샀다…지분율 8% 넘긴 주식 뭐길래 배우 배용준이 블리츠웨이엔터테인먼트(이하 블리츠웨이) 주식을 추가 장내 매수했다.10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배용준은 최근 장내 매수를 통해 블리츠웨이 보통주 42만여주를 취득했다. 이에 따라 배용준의 ... 2 9조 던지더니 '돌변'…외국인, K증시서 '1조 줍줍'한 종목 [종목+] 미국·이스라엘의 이란 공습 이후 외국인 투자자가 유가증권시장에서 처음으로 조(兆) 단위 매수에 나선 10일, 반도체주와 원전주를 적극 담은 것으로 나타났다. 기업 실적 개선 기대가 크거나 상승 모멘텀이 ... 3 장원재 메리츠증권 사장 연임…26일 주총서 재선임 장원재(사진) 메리츠증권 사장이 3년 더 회사를 이끈다.10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메리츠증권은 오는 26일 정기주주총회에서 장 대표의 사내이사 재선임 안건을 상정할 예정이다. 안건이 통과되면 이사회를 거쳐 대표이사...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