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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메트라이프·한국경제 KLPGA 챔피언십] 승용차 대신 셔틀버스 이용하면 편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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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자골프 최고의 메이저대회인 '메트라이프 · 한경 KLPGA 챔피언십'에서 명승부가 펼쳐지면서 주말에 엄청난 인파가 몰릴 것으로 예상된다. 때문에 차를 집이나 인근 주차장에 놔두고 셔틀버스를 이용해 경기장을 찾는 게 편리할 것으로 보인다.

    주말에 차를 가져왔다가 주차장을 찾느라고 허둥대다 시간을 다보내 정작 플레이를 제대로 보지 못할 수도 있다. 셔틀버스를 이용하면 편안하게 경기장을 오갈 수 있다.

    대중교통을 이용한 갤러리에게는 입장료의 30%를 할인해준다. 주말 경기장을 오가는 셔틀버스 주차장은 지하철 분당선 보정역 1번출구 인근이다. 셔틀버스는 토요일과 일요일 각각 20분,10분 간격으로 운행한다.

    직접 운전해온 갤러리는 골프장 인근 법무연수원에 주차할 수 있다. 주차 규모는 1500대.이와 함께 현대모비스기술연구소(300대),언동초교(200대) 등도 추가로 개방할 예정이다.

    마지막 날 수상식 이후 귀가 차량이 한꺼번에 몰릴 수 있다. 때문에 선수 팬사인회를 가질 예정이며 골프존 무빙라운지,캘러웨이 퍼팅 이벤트 등을 오후 4시까지 연장 운영할 계획이다.

    김주완 기자 kjwa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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