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절대 저평가…'매수'-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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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대투증권은 16일 한화에 대해 주가가 절대 저평가돼 있다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7만2000원으로 분석을 재개했다.
이 증권사 이정헌 연구원은 "자회사 한화호텔앤드리조트의 프라자골프개발 흡수합병으로 인한 차입금 증가 우려 및 검찰조사 등으로 인한 최근의 주가조정은 마무리됐다"며 "현 시점에서는 주당순자산가치(NAV) 대비 36.7% 할인 거래되고 있는 절대 저평가 상태를 주목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 연구원은 "실질적 지주사인 한화의 투자포인트는 핵심 자회사인 한화케미칼과 대한생명 재평가로 인한 기업가치 상승"이라며 "한화케미칼은 안정적 수익구조 확보와 태양광 등 신규사업 진출로 유화경기의 본격 회복이 예상되는 내년 이후 추가 증익이 기대된다"고 전했다.
대한생명은 내년 이후 경기회복을 반영한 금리상승 등에 의한 증익을 재평가의 근거로 볼 수 있다는 판단이다.
한경닷컴 한민수 기자 hms@hankyung.com
이 증권사 이정헌 연구원은 "자회사 한화호텔앤드리조트의 프라자골프개발 흡수합병으로 인한 차입금 증가 우려 및 검찰조사 등으로 인한 최근의 주가조정은 마무리됐다"며 "현 시점에서는 주당순자산가치(NAV) 대비 36.7% 할인 거래되고 있는 절대 저평가 상태를 주목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 연구원은 "실질적 지주사인 한화의 투자포인트는 핵심 자회사인 한화케미칼과 대한생명 재평가로 인한 기업가치 상승"이라며 "한화케미칼은 안정적 수익구조 확보와 태양광 등 신규사업 진출로 유화경기의 본격 회복이 예상되는 내년 이후 추가 증익이 기대된다"고 전했다.
대한생명은 내년 이후 경기회복을 반영한 금리상승 등에 의한 증익을 재평가의 근거로 볼 수 있다는 판단이다.
한경닷컴 한민수 기자 hms@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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