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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골프스타들의 패션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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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메트라이프 · 한경 KLPGA 챔피언십'에서는 선수들의 멋진 샷뿐 아니라 패션도 눈길을 끌 것으로 보인다. 올가을 필드에서 유행할 패션을 미리 알 수 있는 자리로 손색이 없다.

    가장 많은 갤러리를 몰고다니는 서희경은 화려한 무늬보다는 상 · 하의의 깔끔한 매치를 중시한다. 또 심플한 디자인에 노랑 등 밝은 색상으로 포인트를 준 상의를 즐겨 입는다. 서희경은 대회장으로 이동하기 전 라운드에 입을 옷을 고른다. 서희경은 스타일리스트 김성일씨와 함께 올가을 핑골프웨어의 'S(서희경)라인'을 내놨다. 서희경은 "필드에서 고른 옷을 입고 섰을 때 어떤 모습일지를 상상하면서 직접 의상을 고른다"며 "이때가 나름대로 신중하면서도 즐거운 순간"이라고 설명했다.

    '신데렐라' 안신애는 오렌지 컬러를 좋아한다. 이 색상의 옷을 입은 뒤 성적이 유독 좋았기 때문이다. 안신애는 몸에 딱 붙는 이른바 핏(fit) 스타일을 좋아한다. 르꼬끄골프로부터 의상 협찬을 받는 안신애는 "화려하고 다채로운 의상을 대회에 앞서 여러 벌 받는다"며 "무릎 아래쪽 폭이 넓은 바지가 스윙 때 편해 치마와 함께 즐겨 입는다"고 말했다.

    휠라 마크를 다는 유소연(20 · 하이마트)과 최혜용(20 · LIG)은 개성을 표출하면서도 경기력에 도움이 되는 의상을 찾는다. 유소연은 심플하면서도 여성스러운 스타일을 좋아한다. 화이트와 레드를 기본 색상으로 하고 노랑 핑크 등 밝은 컬러로 포인트를 줘 세련미를 돋보이게 한다. 최혜용은 세련되면서도 몸에 잘 붙는 스타일을 선호한다.

    먼싱웨어의 후원을 받는 윤채영은 "키가 비교적 커서 여름철에는 치마를 즐겨 입는다"며 "펭귄귀걸이 머리끈 등 액세서리로 단조로운 의상에 악센트를 준다"고 귀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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