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투어, 자유인터내셔널 계열사에 추가 입력2010.09.08 14:32 수정2010.09.08 14:32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자유투어는 8일 자유인터내셔널을 계열사에 추가했다고 공시했다. 이에 따라 자유투어의 계열사는 기존 5개에서 6개로 늘었다. 자유인터내셔널의 주요 사업은 인바운드 여행 및 리조트사업이다. 한경닷컴 정인지 기자 injee@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은행보다 돈 잘 번다"…사상 최대 실적 올리며 '승승장구' [종목+] 증권주(株)가 유례 없는 '불장'(증시 호황) 속에서 사상 최대 실적을 올리며 다시 부각되고 있다. 은행에서 증권으로의 '머니 무브'(자금 이동)가 본격화하는 가운데 은행 순이익을 넘어선... 2 [단독] 토스, 해외 코인 거래소 인수 검토…美 기관 플랫폼과 접촉 블록체인 전담 조직을 신설한 토스가 해외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인수를 목적으로 시장 탐색에 나선 것으로 확인됐다. 특히 기관형 거래 모델을 염두에 두고 다양한 해외 플랫폼과 접촉을 이어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3 [단독] 토스, '블록체인 전담 조직' 신설…디지털자산 인프라 구축 착수 모바일 금융 플랫폼 '토스'를 운영하는 비바리퍼블리카가 블록체인 전담 조직을 신설하고 디지털 자산 인프라 구축에 나섰다. 가상자산(암호화폐) 제도화 논의가 본격화하는 가운데, 기존 금융 서비스를 블록체...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