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넥스트코드, 9.9억 3자배정 유증 결정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넥스트코드는 9억9800만원 규모의 운영자금을 마련하기 위해 박종래씨와 유임선씨를 상대로 신주 142만7142주를 발행하는 유상증자를 실시키로 했다고 8일 공시했다.

    이번 신주의 발행가액은 700원이고, 납입일은 오는 9일이다. 신주의 상장예정일은 오는 27일.

    한경닷컴 한민수 기자 hms@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7년 키운 스타트업은 탈락"…금융위 STO 인가 공정성 논란

      국내 핀테크 스타트업 루센트블록이 토큰증권(STO) 장외거래소 인가와 관련해 금융당국 심사의 공정성을 비판하고 나섰다...

    2. 2

      코스피, 미국 증시 훈풍에 사상 최고치 또 경신…4624.79 마감 [HK영상]

      코스피가 12일 미국 증시에서 전해진 훈풍에 힘입어 장 시작과 동시에 또다시 역대 최고치를 경신했습니다. 지난주 말 미국 주요 주가지수가 사상 최고치를 기록한 영향도 반영된 것으로 보입니다. 이날 코스피 지수는 전 ...

    3. 3

      토르스텐 슬뢰크 "美 경제 탄탄해 인플레이션 잡기 어려워…원화는 당분간 약세"

      미국 자산운용사 아폴로글로벌매니지먼트의 토르스텐 슬뢰크 수석이코노미스트(사진)가 달러 대비 원화 약세(원·달러 환율 상승)가 당분간 이어질 수밖에 없다고 말했다. 슬뢰크는 최근 한국경제신문과의 서면 인터...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