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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개방송] 연속적인 변동성장세 ELW 매매기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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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9월 1일 팍스TV 투자전략 방송

    국내 최대 증권포탈 사이트 팍.스.넷(www.paxnet.co.kr) 의 증시 분석가 [모카골드]는 현 시장에 대해 다음과 같이 전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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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카골드]는 “저번주 8월 25일 시황전략 기사에서 1720포인트 이하 저점 매집 노리고 반등 이후 9월 중순 1730~1630정도의 재조정 후 10월과 내년 1월 1800~2000포인트 간다고 예측 해 드린바 있다. 8월 27일 코스피 지수 급락장세에서 1720포인트에서 과감하게 추천한 미래0614콜, 하나0543콜 같은 경우 하루만에 70~90%의 엄청난 급등이 나온 것을 말하며, 이러한 커다란 수익이 변동성 장세에서 ELW투자가 살아남을 수 있는 비법”이라고 공개하였다.

    바로 ELW의 장점, 상승은 무한대 손실은 제한되어 있는 효과를 활용하라는 것 이다.

    100만원씩 매수한다고 하였을 때, 지수가 20% 오르면 콜은 300%가 올라서 100만원으로 300만원의 수익이 나오게 되지만, 풋은 100만원이 최대 빠져봤자 -100만원의 손실 밖에 없기 때문에 수익과 손실을 합쳐보면 수익 +300-100=200만원이 나온다는 것 이다.

    이것이 ELW투자에서의 변동성 장세 리스크 헷지 안전 수익 투자기법 인데, “대부분의 투자자는 한쪽 방향에 몰빵한다고 말하며, 진정 확실한 기회는 일년에 3~4번 오는데 레버리지가 엄청난 ELW 투자에서 별로 좋지도 않을 때 아무 때나 베팅하면 결코 살아남을 수 없다”며,변동성 장세에서 다시 한번 안전한 리스크헷지 매매를 권장하였다.

    [모카골드]가 말하는 제일 좋은 기회는 “9월 추석 전후 코스피지수 1670~1600포인트 이며, 이때 만기 90~60일, 레버리지 10~20정도의 콜 1000만원, 풋을 500만원 정도 진입하고, 10월 30일 전에 코스피지수 1800~1870정도로 반등이 나와서 콜이 200~300% 수익 났을 때 매도하면, 수익이 두달 만에 500~1000만원도 가능하다. 혹시 지수가 무너져서 1500포인트를 간다고 해도 리스크헷지용 풋이 1000만원에서 100~300%정도 오르기 때문에 손실 볼 확률은 적다”고 말하였다.

    그리고 1730부터 조금씩 콜하고 풋을 매수 들어가는 것은 이번의 1630포인트 정도의 진정 좋은 기회는 그 만큼 올 확률이 드물고 힘들기 때문에 가치 있다고 말하며, 혹시 1630포인트의 저점이 오지 않고 1730포인트에서 바로 반등나와서 10월 1800~1900을 가도 서운하지 않게 수익을 내야 나중에 고점에서 뒤늦게 따라잡기를 안 하기 때문에 안정성 확보 차원에서 1730부터 저점 매집 시작을 권장한다고 말하였고 비율은 콜 700 풋 600정도가 적당하다고 말하였다.

    9월 추석 전후 1700~1600포인트 저점 정도의 강력한 조정이 추가적으로 나올 확률이 크겠지만 10월 10~25일 30분기 대한민국 중대형 우량주를 중심으로 하는 호재성 실적발표를 기점으로 1800~1900포인트 재 돌파가 나올 확률 역시 클 것이며 3~6개월 중기적으로 가져가는 우량주 투자자는 이번의 1730~1630포인트 정도의 조정은 그 동안 매수하고 싶었던 중대형 우량주를 싸게 담을 수 있는 좋은 기회로 여기고 매집하면 좋은 수익이 나올 것이다.

    보다 자세한 투자 전략은 동영상을 참조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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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본 자료는 정보제공을 위한 보도자료입니다. 한경닷컴 컨텐츠제공처의 전문가별 전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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