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특징주]막걸리 시총, 고추장·아이스크림 앞질러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국순당이 연일 신고가를 경신하며 시가총액을 불려가고 있다.

    국순당은 20일 오후 2시7분 현재 전날보다 1.11% 오른 1만8200원에 거래되고 있다. 국순당은 장중 1만8350원까지 오르며 전날 세웠던 52주 신고가 기록을 갈아치웠다.

    이 시간 현재 시가총액은 3250억원에 달하고 있다.

    국순당의 시가총액은 코스피 음식료업종에서 12위권에 해당한다. 대상(2599억원)의 시총은 일찌감치 따돌렸으며 이 시간 현재 롯데삼강(3248억원)과 시총을 다투고 있다.

    롯데삼강은 2분기 예상치를 밑도는 실적으로 연일 하락하며 이날 오후 현재 25만7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한경닷컴 배샛별 기자 star@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美·이란 전쟁 진정되나…코스피 반등, 방산주 울상

      미국과 이란 간 전쟁이 확산하지 않고 진정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자 코스피지수가 소폭 상승했다. 종전 기대가 커지며 방위산업 관련주는 일제히 하락했다.20일 코스피지수는 전날보다 0.31% 오른 5781.20에 거래...

    2. 2

      "저PBR주 집중 관리"…한신공영·티케이케미칼 급등

      금융당국이 주가순자산비율(PBR)이 낮은 기업을 대상으로 집중 관리에 나서자 PBR이 0.1배에 그치던 최하위권 종목들이 일제히 뛰었다. PBR이 1배 미만이면 기업의 시가총액이 청산가치에 못 미칠 정도로 저평가돼 ...

    3. 3

      코스닥 대장주 된 삼천당제약

      이달 초 코스닥시장 시가총액 4위이던 삼천당제약이 20일 코스닥 대장주로 단숨에 올라섰다. 이 회사가 전날 공시한 경구용 인슐린 후보물질의 임상 1·2상 시험계획(CTA)을 신청했다는 소식이 주가를 밀어...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