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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스피, 1740선까지 반등 시도…중국株 '강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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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 증시가 상승세를 더하고 있다.

    13일 오후 1시55분 현재 코스피 지수는 전날대비 18.78포인트(1.09%) 상승한 1740.53을 기록중이다. 오전보다 상승폭을 늘렸다.

    기관이 순매수로 돌아서면서 코스피 지수가 강한 반등세를 보이고 있다. 개인과 기괌이 각각 1300억원, 282억원씩 매수우위중이다. 외국인은 1264억원 매도우위다.

    그러나 선물시장에서는 베이시스가 백워데이션으로 악화되면서 프로그램 매물이 여전한 상태다. 2500억원이 넘는 순매도세를 보이고 있다.

    대부분의 업종이 오름세다. 운수창고, 의료정밀, 정기전자, 비금속광물등이 상승하고 있다. 그러나 섬유의복, 금융업종은 약보합세를 나타내고 있다.

    시가총액 상위종목들도 대부분 상승흐름을 보이고 잇다. 삼성전자, 포스코, 삼성생명, 현대중공업, lG화학, 현대모비스, 한국전력 등이 오르고 있다.

    반면 신한지주, KB금융, SK텔레콤, 우리금융, 롯데쇼핑, 신세계 등은 하락하고 있다. 현대차는 보합세다.

    중국시장이 상승하면서 국내 증시에 상장된 중국기업들이 강세다. 중국원양자원과 화풍집단KDR이 강세다. 코스닥에 상장된 차이나그레이트, 중국식품포장 등도 급등중이다.

    상한가 종목은 8개, 상승종목은 501개다. 하한가 종목은 7개, 하락종목은 290개이며 보합종목은 76개다.

    한경닷컴 김하나 기자 hana@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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