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씨모텍, 제4이동통신 참여 기대에 '상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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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브로를 기반으로 한 제4이동통신사를 준비중인 한국모바일인터넷(KMI)에 씨모텍이 참여키로 한 것으로 알려지면서 이 회사 주가가 급등세를 보이고 있다.
13일 오전 9시 23분 현재 씨모텍은 가격제한폭(14.88%)까지 오른 6870원에 거래되고 있다. 씨모텍의 최대주주 나무이쿼티가 최근 경영권을 인수한 제이콤 주가도 12% 가량 급등하고 있다.
씨모텍은 총 22개사가 주주사로 참여하는 KMI에 참여키로 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이에 대해 회사 관계자는 "와이브로 주파수 국제 표준에 대한 노하우를 보유하고 있기 때문에 KMI와 씨모텍은 직간접적으로 연관될 수밖에 없다"며 KMI 참여 여부에 대한 확답을 피했다.
한경닷컴 안재광 기자 ahnjk@hankyung.com
13일 오전 9시 23분 현재 씨모텍은 가격제한폭(14.88%)까지 오른 6870원에 거래되고 있다. 씨모텍의 최대주주 나무이쿼티가 최근 경영권을 인수한 제이콤 주가도 12% 가량 급등하고 있다.
씨모텍은 총 22개사가 주주사로 참여하는 KMI에 참여키로 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이에 대해 회사 관계자는 "와이브로 주파수 국제 표준에 대한 노하우를 보유하고 있기 때문에 KMI와 씨모텍은 직간접적으로 연관될 수밖에 없다"며 KMI 참여 여부에 대한 확답을 피했다.
한경닷컴 안재광 기자 ahnjk@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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