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특징주]두산인프라코어, 밥캣 리스크 졸업에 '강세'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두산인프라코어가 2분기 호실적과 밥캣 리스크 졸업 소식에 강세다.

    30일 오전 9시1분 현재 두산인프라코어는 전날보다 2.44% 오른 2만950원에 거래되며 이틀째 강세를 이어가고 있다.

    한국투자증권은 이날 두산인프라코어에 대해 매수의견과 함께 목표주가를 기존 2만6000원에서 3만원으로 상향 조정한다고 밝혔다.

    양정동 한국투자증권 애널리스트는 "두산인프라코어의 2분기 영업이익이 1390억원으로 시장 기대치를 18.7%나 웃돌았다"며 "더욱 의미있는 것은 자회사 DII(밥캣)가 7분기만에 600만달러의 EBITDA 흑자로 전환한 점"이라고 말했다.

    그는 "밥캣 회복과 강력한 중국 수요로 2011년 연결기준 EBITDA 1조원 시대가 열릴 것으로 전망된다"고 덧붙였다.

    한경닷컴 변관열 기자 bky@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동전주 내쫓겠다" 엄포에…주식병합 갈수록 급증

      3월에만 100개 이상 국내 중소형 상장사가 주식을 병합한다. 오는 7월 예고된 ‘동전주 퇴출’ 제도를 피하기 위해 안간힘을 쓰는 모양새다.18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3월 들어 주...

    2. 2

      20만전자·100만닉스 돌아왔다…'줍줍' 개미들 '싱글벙글' [종목+]

      미국과 이란 간 전쟁 여파로 조정받던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18일 급등세를 보이며 '20만전자'와 '100만닉스'로 다시 올라섰다. 최근 엔비디아와 이들 기업의 견고한 협력 관계가 재...

    3. 3

      코스닥 승강제 도입…1부 리그, 170개 우량 혁신기업 선별한다

      금융위원회가 이재명 대통령이 주재한 자본시장 간담회에서 코스닥시장을 1·2부로 분리하는 구조 개편안을 공식화했다. 상장폐지와 적대적 인수합병(M&A)으로 부실기업을 시장에서 퇴출시키고, 남은 기업은 성장...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