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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징주]여행株, 반등…성수기 효과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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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행 관련주가 휴가철 성수기 진입에 따른 실적개선 기대감에 반등하고 있다.

    26일 오전 10시7분 현재 하나투어가 전 거래일 보다 1400원(2.67%) 오른 5만3900원에 거래되고 있는 것을 비롯, 세계투어(3.91%), 롯데관광개발(2.08%), 모두투어(1.94%), 세중나모여행(0.79%) 등도 오름세다.

    하나투어와 모두투어는 각각 4거래일 만에 상승세로 돌아선 것이며, 세중나모여행도 10거래일 만에 반등을 시도하고 있다.

    대우증권은 이날 보고서에서 여행 업종에 대해 2007년의 호항을 다시 누릴 것이라고 내다봤다. 특히 3분기는 여행 업종의 최대 성수기로 하나투어와 모두투어의 합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1030억원과 250억원을 기록, 2007년 3분기 때의 합산 매출액과 영업이익 900억원과 190억원을 뛰어넘을 것으로 예상했다.

    한경닷컴 김효진 기자 jinhk@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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