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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징주]평산, 50억 추징금 부과에 '급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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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산이 추징금 부과와 불성실 공시법인 지정 예고 등의 악재로 인해 급락하고 있다.

    23일 오전 9시17분 현재 평산은 전일대비 850원(7.17%) 내린 1만1000원에 거래 중이다.

    평산은 전일 장 마감 후 공시에서 정기세무조사를 통해 북부산세무서와 부산강서구청으로부터 50억2100만원 규모의 추징금을 부과받았다고 밝혔다.

    한국거래소는 관련 공시 지연을 이유로 평산을 불성실공시법인으로 지정 예고했다.

    한경닷컴 최성남 기자 sulam@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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