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증권株, 이틀째 상승…유진證 4.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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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발 훈풍에 힘입어 코스피지수가 이틀째 오름세를 나타내고 있는 가운데 지수와 연동하는 증권주들도 일제히 상승세다.
9일 오전 10시12분 현재 코스피 증권업종 지수는 1.65% 상승하며 전체 코스피 업종 중 가장 큰 상승폭을 나타내고 있다.
우리투자증권이 전날대비 600원(3.59%) 상승한 1만7300원에 거래되고 있는 것을 비롯, SK증권(1.94%), 동양종금증권(1.81%), HMC투자증권(1.72%) 등도 오름세다. 유진투자증권은 5% 가까이 주가가 뛰고 있다.
업종 대표주인 삼성증권과 미래에셋증권, 대우증권, 현대증권, 대신증권, 한화증권, 교보증권, NH투자증권 등도 1% 내외 상승률을 보이고 있다.
9일(현지시간) 뉴욕증시는 일제히 상승했다. 장 시작 전에 발표된 고용지표 개선이 호재로 작용한데다 소매업체들의 지난달 매출이 호전됐다는 소식에 투자심리가 개선됐기 때문이다.
한경닷컴 김효진 기자 jinhk@hankyung.com
9일 오전 10시12분 현재 코스피 증권업종 지수는 1.65% 상승하며 전체 코스피 업종 중 가장 큰 상승폭을 나타내고 있다.
우리투자증권이 전날대비 600원(3.59%) 상승한 1만7300원에 거래되고 있는 것을 비롯, SK증권(1.94%), 동양종금증권(1.81%), HMC투자증권(1.72%) 등도 오름세다. 유진투자증권은 5% 가까이 주가가 뛰고 있다.
업종 대표주인 삼성증권과 미래에셋증권, 대우증권, 현대증권, 대신증권, 한화증권, 교보증권, NH투자증권 등도 1% 내외 상승률을 보이고 있다.
9일(현지시간) 뉴욕증시는 일제히 상승했다. 장 시작 전에 발표된 고용지표 개선이 호재로 작용한데다 소매업체들의 지난달 매출이 호전됐다는 소식에 투자심리가 개선됐기 때문이다.
한경닷컴 김효진 기자 jinhk@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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