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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S투자증권, 채권매매업 본인가 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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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S투자증권은 지난 23일 개최된 금융위원회 제11차 회의에서 채무증권 투자매매업에 대한 본인가를 받았다고 24일 밝혔다.

    이로써 다양한 금융투자상품 제공과 함께 채권운용에 따른 추가 수익도 기대할 수 있게 됐다고 BS투자증권 측은 설명했다. 하반기부터는 부산은행과 업무협약을 맺고 채권 매도대행업무를 개시할 예정이다.

    지난해 12월 증권업에 진출한 BS투자증권은 영업 3개월만에 예탁자산 1조원을 돌파하는 등 예상보다 빠른 영업성과를 달성해 단계적 사업영역확대 전략으로 채권매매업 인가를 신청했다.

    박태민 BS투자증권 사장은 "지역 고객의 뜨거운 호응과 대주주인 부산은행과의 연계영업을 통해 단기간내에 우수한 영업성과를 낼 수 있었다"며 "채권매매업이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올 하반기부터는 증권영업부문의 흑자전환이 가능하다"고 밝혔다.

    BS투자증권은 파생상품 영업부문 강화를 위해 지난 15일 해외선물 온라인거래 시스템(BS Global Station)과 세계 각국 통화의 환율 변동에 따라 시세차익을 얻을 수 있는 FX마진 온라인거래 시스템(FX Station)을 새단장해 오픈했다.

    한경닷컴 변관열 기자 bk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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