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백화점 25일부터 여름 정기세일…세일 물량 늘고 할인 폭 커져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롯데 현대 신세계 갤러리아 AK플라자 등 주요 백화점들이 오는 25일부터 일제히 여름 정기세일에 들어간다.

    내달 11일까지 17일간 진행하는 이번 여름 세일에는 브랜드들이 여름 신상품을 조기 소진하기 위해 참여율과 할인폭이 커지고 세일 물량도 늘어난 게 특징이다. 롯데의 경우 작년보다 60여개 늘어난 브랜드가 세일에 참여하고 30여개 브랜드가 할인율을 높였다.

    각 백화점은 브랜드 매장별 세일 외에도 점포별로 다양한 기획 · 이월 상품 판매 행사를 연다.

    롯데는 전국 29개 점포에서 각종 잡화와 여성 · 남성 · 스포츠 상품 220여개 품목을 최대 80% 싸게 파는 '쿨프라이스 상품전'을 진행한다. 현대 압구정본점은 25~27일 '여름 영캐주얼 특집전'을 열고 코데즈컴바인,플라스틱아일랜드,르샵 등의 이월상품을 40~50% 할인 판매한다.

    신세계는 전국 8개 점포에서 바이어들이 특가로 기획한 상품인 '바겐스타 상품전'을 연다. 주요 상품은 씨엔 프린트원피스 · 벨트 · 모자 세트(7만9000원),캠브리지캐주얼 혼방재킷(17만5200원),레노마 패션모자(1만8000원) 등이다.

    송태형 기자 toughlb@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노벨경제학상 헤크먼 교수, '학원' 언급…韓저출산 '직격' [2026 미국경제학회]

      “한국에선 부모들이 아이들을 ‘학원’에 보냅니다. 아이들이 뒤처질까 두려워하기 때문인데 경쟁이 너무 이른 시점에서 시작되는 겁니다.”노벨경제학상 수상자인&...

    2. 2

      자영업 이런 적 처음…3% 성장 멀어진 韓 경제 향한 경고

      인구 감소와 국내 투자 정체 등 구조적 요인으로 한국 경제의 성장률을 3%대로 끌어올리는 것은 당분간 쉽지 않을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현대경제연구원은 4일 발표한 '2026년 국내 트렌드-성장 위기 극복 노...

    3. 3

      '부부싸움 확 줄겠네'…LG 야심작에 '화들짝' 놀란 이유가

      출근 준비를 마쳤다. 식탁 위엔 오븐에서 갓 나온 크루아상과 우유가 올라와 있다. 옆엔 자동차 키, 프리젠테이션용 리모콘이 준비된 상태다. 인공지능(AI) 기반의 홈로봇 'LG 클로이드'가 전날 짜놓은...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