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특징주]더존비즈온, 실적 개선 기대에 이틀째 상승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더존비즈온이 2분기 실적 개선 기대감에 이틀째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16일 오전 9시 37분 현재 더존비즈온은 전일 대비 800원(4.03%) 오른 2만650원에 거래 중이다.

    KTB투자증권 이날 보고서에서 더존비즈온의 2분기 실적이 양호할 것으로 예상되는 등 펀더멘털(기초체력)에 별다른 변화가 없다며 최근 주가 하락을 매수 기회로 활용하라고 조언했다.

    한경닷컴 최성남 기자 sulam@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AI 드론 소프트웨어 유망"…스워머, 상장 첫날 520%↑

      미국의 인공지능(AI) 드론 소프트웨어 기업 스워머가 17일(현지시간) 나스닥시장 상장 첫날 공모가 대비 520% 폭등했다.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스워머는 이날 나스닥에서 공모가 5달러에서 출발해 31달러로 마감했다....

    2. 2

      미국·이란 전쟁 이후…서클 주가 2배 뛴 이유

      스테이블코인 기업 서클의 주가가 급반등하고 있다. 작년 7월부터 지난달 초까지 76% 빠지는 등 수개월째 주가 하락세를 이어왔지만 최근 한 달 새 두 배 넘게 급등했다.17일(현지시간)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서클은 ...

    3. 3

      "엔비디아, 로보택시 진출"…우버·리프트 미소

      우버와 리프트 등 미국 차량 공유서비스 기업의 주가가 동반 상승했다. 엔비디아가 주요 차량 공유 서비스 기업과 로보택시를 운영할 계획을 밝히면서다.17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증권거래소에서 우버는 전날보다 4.19%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