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은행株, 금융시장 안정화에 동반 강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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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발(發) 악재와 지적학적 리스크 부각으로 출렁였던 금융시장이 빠르게 안정을 되찾아가자 은행주가 동반 상승하고 있다.
28일 오전 9시 15분 현재 하나금융지주가 전날보다 1050원(3.61%) 오른 3만100원에 거래되고 있는 것을 비롯, KB금융(1.98%) 우리금융(1.95%) 외환은행(1.61%) 기업은행(1.52%) 신한지주(0.48%) 등이 강세다.
이날 장 초반 외환시장에서 원ㆍ달러 환율은 큰 폭으로 떨어져 1200원선에서 등락을 하고 있다. 코스피지수도 1% 가량 강세를 보이며 상승세를 이어가는 모습이다.
증시 전문가들은 유럽 국가의 재정위기가 '진행형'인데다 지적학적 리스크도 다시 부각될수 있어 금융시장이 또다시 출렁일 가능성은 있지만, 최근 은행주의 낙폭이 컸기 때문에 단기적인 반등은 가능할 것으로 보고 있다.
한경닷컴 안재광 기자 ahnjk@hankyung.com
28일 오전 9시 15분 현재 하나금융지주가 전날보다 1050원(3.61%) 오른 3만100원에 거래되고 있는 것을 비롯, KB금융(1.98%) 우리금융(1.95%) 외환은행(1.61%) 기업은행(1.52%) 신한지주(0.48%) 등이 강세다.
이날 장 초반 외환시장에서 원ㆍ달러 환율은 큰 폭으로 떨어져 1200원선에서 등락을 하고 있다. 코스피지수도 1% 가량 강세를 보이며 상승세를 이어가는 모습이다.
증시 전문가들은 유럽 국가의 재정위기가 '진행형'인데다 지적학적 리스크도 다시 부각될수 있어 금융시장이 또다시 출렁일 가능성은 있지만, 최근 은행주의 낙폭이 컸기 때문에 단기적인 반등은 가능할 것으로 보고 있다.
한경닷컴 안재광 기자 ahnjk@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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