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웅, 326억 규모 풍력발전기 공급계약 입력2010.05.26 13:53 수정2010.05.26 13:53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태웅은 26일 미국업체 지멘스(Siemens Wind Power A/S)와 326억원 규모의 풍력발전기 부품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계약기간은 오는 10월1일부터 2012년 6월29일까지다. 한경닷컴 정현영 기자 jhy@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상반기까진 반도체가 주도...바이오·로봇으로 순환매 대비해야" "상반기 가장 유망한 섹터는 확실히 반도체입니다. 하지만 하반기로 갈수록 덜 오른 종목 위주의 순환매에 대비해야 합니다."24일 육동휘 KB자산운용 ETF마케팅본부장(사진)은 상반기까지는 삼성전자·SK하... 2 [속보] SK하이닉스, 주가 100만원 돌파…장중 5% 급등 조아라 기자 rrang123@hankyung.com 3 '100만닉스' 이어 '20만전자' 달성…반도체 투톱, 최고가 행진 [종목+] 반도체주 투톱의 신고가 행진이 이어지고 있다. SK하이닉스 주가가 24일 100만원을 돌파한 데 이어 대장주 삼성전자 주가가 사상 처음으로 20만원선을 밟았다.이날 오후 1시16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삼성전자는 전...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