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삼성ㆍ소니 LCD패널 합작 6년…이건희ㆍ스트링커 회장 회동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이건희 삼성그룹 회장과 하워드 스트링거 소니 회장이 24일 이 회장의 집무실인 승지원에서 만찬 회동을 가졌다. 이 자리에는 최지성 삼성전자 사장과 장원기 사장,이재용 부사장 등도 참석했다.

    삼성 관계자는 "이 자리는 합작사인 S-LCD 출범 6년을 기념해 저녁식사를 함께 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삼성전자와 소니는 2004년 4월 LCD패널을 생산하는 합작법인을 설립해 운영 중이다. 업계에서는 TV용 패널 부족으로 애를 먹고 있는 소니가 삼성에 더 많은 물량 공급을 요청했을 것이란 관측도 나오고 있다.

    ADVERTISEMENT

    1. 1

      요즘 삼성 임원들 '영어 열공' 모드…번호표 뽑고 대기

      삼성 임직원의 언어 교육을 담당하는 기업 멀티캠퍼스의 외국어 생활관·교육장은 요즘 임원들로 북새통을 이룬다. 서너 명 그룹 또는 1 대 1로 영어를 배우려는 임원이 번호표를 뽑고 대기 중이다. 매주 토요...

    2. 2

      신현송 한은총재 후보자 "균형 있는 통화정책 운영 고민"

      차기 한국은행 총재 후보자로 지명된 신현송 국제결제은행(BIS) 수석 이코노미스트(경제보좌관 겸 통화정책국장)는 22일 "물가, 성장 그리고 금융안정을 감안한 균형있는 통화정책을 어떻게 운영해 나갈 것인지 고민할 것...

    3. 3

      김익래 전 다우키움 회장, 사람인 90만주 공개매수

      김익래 전 다우키움그룹 회장이 코스닥시장 상장사 사람인 공개매수에 나선다.김 전 회장은 23일부터 다음달 13일까지 22일간 사람인 주식 90만 주(지분율 기준 7.6%)를 공개매수한다. 공개매수 가격은 1만8000...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