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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녀 초반 흥행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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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경닷컴] 제 63회 칸국제영화제 경쟁부문에 진출한 에로틱 서스펜스 ‘하녀’가 흥행에서도 산뜻하게 출발했다.전 예매사이트에서 예매율 1위를 석권한 ‘하녀는 13일 개봉 당일 15만4165명의 관객을 동원,올해 개봉 한국영화 중 최고의 오프닝 스코어를 기록했다.같은 날 개봉한 ‘로빈후드’‘시’보다 많은 관객을 모았다.배우 전도연,이정재,윤여정,서우의 화려한 캐스팅과 파격적인 스토리가 주목을 끌고 있기 때문.칸영화제에서 이날 열린 언론시사회에서도 세련된 연출로 호평을 얻었다.김기영 감독의 동명 영화를 리메이크한 이 작품은 상류층 가정의 하녀로 들어간 한 여자가 주인 남자와 육체적 관계를 맺으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유재혁 기자 yoojh@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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