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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화증권 윤장섭 회장 지분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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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장섭 유화증권 회장은 14일 자사 주식 1680주(보통주 940주, 우선주 740주)를 장내에서 취득했다고 공시했다.

    이에 따라 윤 회장의 보유주식은 보통주 137만9013주(지분율 12.16%), 우선주 72만8365주(20.84%) 등 총 210만7378주로 확대됐다.

    한경닷컴 최성남 기자 sulam@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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