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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화재, 스코틀랜드계 투자사가 5.03% 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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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코틀랜드계 투자사인 퍼스트 스테이트 인베스트먼트는 단순투자목적으로 삼성화재 주식 238만5110주(지분 5.03%)를 장내에서 취득해 보유 중이라고 금융감독원에 4일 신고했다.

    한경닷컴 최성남 기자 sulam@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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