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특징주]현대차 우선주, 동반 급등세…괴리율 60%↑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현대차의 우선주들이 장중 동반 급등세다.

    이들 모두 보통주와 괴리율(보통주와 우선주간 주가차이)이 -60% 이상을 기록 중이다.

    전문가들은 "최근 보통주인 현대차의 주가상승에 발맞춰 우선주들이 괴리율을 줄여나가고 있는 과정에 놓여 있다"라고 판단했다.

    4일 오전 9시53분 현재 현대차3우B는 전날대비 4.04% 오른 4만2450원에 거래되고 있다. 현대차3우B는 지난달 20일부터 이날까지 단 이틀을 제외하고는 날마다 상승했다.

    현대차2우B는 3.04% 오른 5만800원을 기록 중이다. 장중 한때 5만1100원까지 치솟아 연중 최고가를 달성하기도 했다.

    우선주 가운데 가장 먼저 발행된 현대차우는 3.59%의 상승률을 나타내고 있다. 매매일 기준으로 5거래일 연속 오름세다.

    괴리율이 높은 종목으로는 현대차3우B(-69.39%), 현대차우(-64.69%), 현대차2우B(-63.25%) 순서다.

    한경닷컴 정현영 기자 jhy@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미래에셋證, 6354억어치 배당·자사주 소각…'역대 최대' 규모

      미래에셋증권은 역대 최대 규모인 약 6354억 원 수준의 주주환원을 진행한다고 24일 밝혔다.미래에셋증권은 이날 이사회를 열고 현금 및 주식 배당, 자사주 소각, 신임 사외이사 선임 등을 결의했다.결정된 배당총액은 ...

    2. 2

      [마켓칼럼] 고점의 지수, 달라진 투자의 기준

      ※한경 마켓PRO 텔레그램을 구독하시면 프리미엄 투자 콘텐츠를 보다 편리하게 볼 수 있습니다. 텔레그램에서 ‘마켓PRO’를 검색하면 가입할 수 있습니다.김유성 유니스토리자산운용...

    3. 3

      미래에셋증권, 6354억원 규모 주주환원안 이사회 결의..역대 최대

      미래에셋증권은 24일 이사회를 열고 약 6354억원 규모의 주주환원 방안을 결의했다고 밝혔다. 역대 최대 규모다.이날 이사회에서는 현금·주식 배당과 자사주 소각, 신임 사외이사 선임 등의 안건을 의결했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