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한전ㆍ포스코 손잡고 원전설비용 소재 국산화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한국전력과 포스코가 3일 원자력 발전소의 설비용 소재 국산화를 위한 공동 협력 양해각서(MOU)를 맺었다. 양사는 이번 MOU 체결로 원전 건설에 사용되는 주요 기자재의 핵심소재 국산화 개발에 나서게 된다. 한국은 1978년 고리원전 1호기 가동을 시작으로 30여년 넘게 원전을 운영하고 있지만 원전 설비의 국산화율은 76% 수준에 머물고 있다.

    한전은 원전사업을 하며 쌓아온 국내외 네트워크 및 국산 소재 개발을 위한 기본 지식을 제공하고,포스코는 원전용 희귀자원 확보 및 핵심소재 개발사업을 담당하게 된다.

    이정호 기자 dolph@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삼성전자 주총…HBM4 기대 속 AI 전략·주주환원 강화 [HK영상]

      영상=한국경제TV / 편집=윤신애PD삼성전자가 제57기 정기 주주총회에서 반도체 경쟁력 회복을 발판 삼아 향후 경쟁력과 사업 전략을 제시했다. 특히 한국 기업 최초로 시총 1000조원을 돌파한 것과 관련해 AI 반도...

    2. 2

      "카라이프 확 바뀐다" 기대감…현대차 신차에 들어갈 '이것' [모빌리티톡]

      "플레오스는 왜 적용이 안됐는지 궁금합니다." 지난 9일 열린 기아 소형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니로 공개 행사에서 나온 한 질문이다. 이에 기아 관계자는 "(니로는) 신차가 아니라 상품성 개선이라는 목적에 맞춰...

    3. 3

      중동 전쟁 장기화에 LCC 흔들…티웨이항공, 비상경영 돌입

      티웨이항공이 중동 전쟁으로 촉발된 국제유가 급등과 환율 상승 등 대외 경영환경 악화에 대응해 전사 비상경영체제에 들어갔다.18일 업계에 따르면 티웨이항공은 지난 16일 사내 공지를 통해 "금일부터 전사적 비상경영 체...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