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차장의 보유 종목인 네패스와 디오텍이 한 주 동안 각각 13.10%와 14.73%나 급등하며 수익률 개선에 도움이 됐다. 장형철 한화증권 금융프라자63지점장,박진섭 하이투자증권 도곡드림지점 부장,심양섭 하나대투증권 청담금융센터 과장도 2% 안팎의 수익을 올렸다.
반면 송정연 대우증권 온라인영업팀 매니저과 주석훈 메리츠종금증권 종로지점장은 3%대 손실을 기록했다.
정형석 한경닷컴 기자 chs8790@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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