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도 '스마트폰 바람' 입력2010.04.30 17:32 수정2010.05.01 10:43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정세균 대표 등 민주당 지도부가 30일 여의도당사에서 열린 확대간부회의에 앞서 민주당 애플리케이션을 탑재한 스마트폰을 들어 보이고 있다. 왼쪽부터 김진표 박주선 최고위원,정 대표,이강래 원내대표,김민석 최고위원. /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민주당 계양을 신경전…김남준 "출마" 송영길 "당 결정 따른다" 이재명 대통령의 핵심 참모인 김남준 전 청와대 대변인이 24일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를 만나 인천 계양을에 출마하겠다는 의사를 전했다고 밝혔다. 계양을 이 대통령의 당선으로 공석이 된 민주당 텃밭이다.김 ... 2 체포안 가결 전 떠난 강선우…"국민에게 할 말" 질문에 묵묵부답 '공천헌금 1억원 수수' 혐의로 구속영장이 청구된 무소속 강선우 의원에 대한 체포동의안이 24일 국회 본회의에서 가결됐다. 이후 국회 본회의장을 떠난 강 의원은 심경을 묻는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지 않았... 3 與 "주총 의장도 주주가 지명한다" 더불어민주당이 주주가 주주총회를 진행하는 의장을 원하는 인물로 교체해달라고 요청할 수 있도록 하는 내용의 상법 개정을 추진한다. 주총 제도를 주주 친화형으로 바꾸겠다는 취지다.24일 정치권에 따르면 민주당 K-자본시...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