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비상교육, '개념플러스유형' 판매 1000만권 돌파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비상교육은 학습교재 '개념 플러스 유형'이 27일 현재 누적판매 1000만권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개념 플러스 유형'의 1000만권 돌파로 비상교육은 '한끝'(한 권으로 끝내기), '완자'(완전한 자율학습서)에 이어 세 번째 '텐(10) 밀리언셀러' 브랜드를 보유하게 됐다는 설명이다. 지난달 비상교육이 판권을 확보한 '리더스뱅크'까지 포함하면 비상교육 브랜드 중 누적판매 1000만권을 돌파한 브랜드는 모두 4종이다.

    비상교육은 올해 말, 과학 전문 교재인 '오투' 역시 10 밀리언셀러 반열에 오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최대찬 비상교육 출판사업부문 마켓전략 총괄 책임자는 "비상교육의 학습교재가 꾸준하게 성장하고 있는 것은 품질에 대한 소비자의 신뢰 때문"이라며 "지속적인 혁신으로 완벽을 기해 사랑에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한경닷컴 한민수 기자 hms@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구글이 던진 폭탄에 삼전닉스 '와르르'…증권가는 '반전' 전망 [종목+]

      '반도체 투톱'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투자심리에 다시 한번 찬물이 끼얹어졌다. 중동 분쟁 여파로 고전하던 와중 구글이 선보인 메모리 압축 기술 '터보퀀트'가 차익 실현의 빌미로 작용했다...

    2. 2

      27일부터 '석유 최고가' 1934원…주유소선 2000원 웃돌 듯

      27일부터 정유사가 주유소에 공급하는 휘발유와 경유 최고가격이 L당 각각 1934원, 1923원으로 210원씩 오른다. 소비자 부담을 줄이기 위해 휘발유와 경유에 물리는 유류세를 인하했지만, 주유소 마진을 고려한 소...

    3. 3

      5兆어치 '국고채 바이백'…시장금리 진정

      정부가 급등하는 채권 금리를 안정시키기 위해 국고채 5조원어치를 사들여 만기 이전에 상환한다. 다음주 발표할 예정인 ‘전쟁 추가경정예산안’에도 국고채 조기 상환을 위한 사업을 편성한다. 국고채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