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7㎜ 3D TV 출시 입력2010.04.26 17:12 수정2010.04.27 09:49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삼성전자가 26일 두께 7.98㎜짜리 3D LED TV(55인치)를 출시,글로벌 프리미엄 시장 공략에 나섰다. '9000 시리즈'로 불리는 이 제품의 두께는 가정용 책상 등에 쓰이는 강화유리(8㎜) 수준이다. 가격은 3D 안경과 3D 블루레이플레이어,무선 인터넷 연결기기를 합쳐 990만원이다./신경훈 기자 nicerpeter@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크래프트 하인즈,회사분할 추진 중단 제품가격 인상 정책으로 고객들이 떠나면서 시장 점유율도 잃고 실적도 부진해 회사 분할을 발표했던 크래프트 하인즈가 회사 분할 추진을 중단하기로 했다. 11일(현지시간) 로이터에 따르면, 크래프트 ... 2 상승출발한 美증시,금리인하기대 희석에 하락 전환 예상보다 훨씬 양호한 1월 비농업 고용 데이터가 미국 경제에 대한 낙관론을 불러일으키면서 11일(현지시간) 상승으로 출발했던 뉴욕 증시는 금리 인하 기대가 흐려지면서 하락으로 돌아섰다. 0.4% 오른 50,... 3 美 1월 고용증가…1년 내내 침체됐던 노동시장 회복 조짐 미 노동부가 11일(현지시간) 발표한 1월중 비농업 부문 고용이 예상을 크게 웃도는 13만명을 기록하고 실업률도 뜻밖에 4.3%로 낮아졌다. 경제학자들이 예상해온 55,000명(다우존스 집계)에서 7만명(...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