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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자책 '아이패드 시대'… 아마존이 최대 피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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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애플의 태블릿PC(소형 터치스크린 PC) 아이패드의 최대 피해자는 아마존의 전자책 단말기 킨들이 될 것이란 분석이 나왔다.

    미국 투자은행 골드만삭스는 16일 아이패드가 올해 전자책 시장의 10%를 빼앗아 가고 2015년엔 33%까지 점유율을 늘릴 것으로 내다봤다. 아이패드는 태블릿PC이지만 전자책 기능을 갖추고 있으며 애플은 이와 관련해 전자책 장터인 아이북스를 열었다.

    골드만삭스의 제임스 미첼 애널리스트는 "아이패드의 인기로 현재 전자책 단말기 시장에서 50% 정도의 점유율을 차지하고 있는 아마존의 킨들은 2015년에 28%까지 떨어질 것"이라고 전망했다. 그는 반스앤노블의 경우 현재의 15% 수준을 그대로 유지할 것으로 예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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