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강산서 돌아온 업체 관계자들 입력2010.03.26 08:52 수정2010.03.26 08:52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현대아산과 투자업체 관계자 16명이 25일 금강산 지구 안에 있는 남측 부동산에 대한 북측의 조사를 받기 위해 방북했다 조사일정 변경에 따라 출입국사무소를 통과해 남측으로 향하고 있다. /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포토] 청와대에서 열린 2026년 신년 인사회 이재명 대통령이 2일 서울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2026년 신년 인사회에서 신년사를 하고 있다.이재명 대통령이 2일 서울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2026년 신년 인사회에 입장하며 최태원 대한상공회의소 회장과 인사하... 2 정동영, 통일부 시무식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체제 존중" 정동영 통일부 장관이 2일 북한을 향해 “이재명 정부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체제를 존중... 3 李-시진핑, 한한령·서해·대만 문제 다룰 듯 이재명 대통령이 오는 5일 중국을 국빈 방문해 시진핑 국가주석과 정상회담을 한다. 리창 국무원 총리(권력 서열 2위), 자오러지 전국인민대표회의 상무위원장(3위)과도 만난다. 악화했던 한·중 관계가 복원...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