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삼봉" 가능성, 리스크도 대비해야 할 때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 3월 23일 팍스TV 투자전략 방송

    국내 최대 증권포탈 사이트 팍.스.넷(www.paxnet.co.kr)의 증시 분석가 [존법]은 현 시장에 대해 다음과 같이 전망하고 있다.




    함께하는 모든 투자자들에게 부를 실현시켜주는 [존법 전문가카페]! ▶ [존법] 전문가카페 둘러보기 (http://procafe.moneta.co.kr/jondo) (준회원은 무료로 체험해 보실 수 있습니다)

    분석가 [존법]은 23일 투자 전략 방송에서 “지난 1723포인트 고점 형성 이후 대세하락파동이 시작된 것으로 파악하였으나, 최근 반등의 한계치였던 1670포인트를 상회하면서 반등을 넘어서는 파동이 출현하였다. 이러한 상승은 우리나라 지수가 MSCI 선진국 지수 편입 기대감을 등에 업고 외국인들의 공격적인 매수에 기인하였다.”라고 밝혔다.

    그는 “하지만 이러한 외국인들의 매수는 추세적으로 이어지기보다는 포트폴리오를 조정하는 과정에서 나타나는 일시적 현상이라고 판단된다.” 며 “이번에 상승이 전고점인 1723포인트 근처까지 나타날 수 있다. 하지만 이것은 새로운 대세상승의 출발로 해석하기 보다는 전체적으로 삼봉천정을 만드는 패턴으로 이해할 필요가 있다.”라고 강조하였다.

    [존법]는 마지막으로 “2010년 2월 미국경기선행지수가 전년동월 대비 9.4%상승하여 상승세를 이어갔지만, 이렇게 10%에 육박하는 전년동월비 상승은 지속되기 힘든 것이 사실이다. 전월동월비도 0.1%상승으로 둔화된 점을 보면 어느 정도 짐작할 수 있다. 그 동안 미국 경기지표들의 강력한 상승은 전년도 기저효과에 기인하는 바가 크다. 지수가 상승할 수록 보수적인 관점을 견지하면서 증권/은행/건설주 등 지수관련주의 비중을 지속적으로 축소할 기회로 삼는 것이 바람직하다.”라고 언급하며 23일 투자 전략 방송을 마감하였다.


    [핫이슈 종목 게시판]
    웅진케미칼/ 손오공/ 오공/ 엘오티베큠/ 동양철관

    ※ 본 자료는 정보제공을 위한 보도자료입니다. 한경닷컴 컨텐츠제공처의 전문가별 전략입니다.

    ADVERTISEMENT

    1. 1

      [포토] 코스피 지수 4214.17p로 마무리

      2025년 국내 증시 폐장일인 30일 오후 서울 우리은행 본점 딜링룸 전광판에 증시 종가가 표시되고 있다.이날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6.39포인트(0.15%) 하락한 4,214.17, 코스닥은 7.12포인트(0.76%) 하락한 925.47으로 장을 마쳤다.최혁 기자

    2. 2

      금값, 오늘이 가장 싸다더니…'14% 급락' 무슨 일이 [분석+]

      치솟던 금·은 가격이 최고가를 찍고 급락했다. 시카고상품거래소(CME)가 주요 금속의 선물 거래 증거금을 인상하자, 차익실현 매물이 쏟아지며 변동성이 확대됐다. 시장 안팎에선 금·은 가격 상승 추세가 꺾일 가능성이 거론됐다. 30일 인베스팅닷컴에 따르면 직전 거래일 금 현물 가격은 4.79% 급락한 온스당 4332.08로 마감됐다. 장중에 온스당 4550.10달러로 사상 최고가를 찍은 뒤 큰 폭으로 밀렸다. 은 현물 가격도 온스당 72.2468달러로, 지난 28일 기록한 최고가(온스당 83.9870달러)보다 13.98% 낮은 수준으로 마쳤다.CME가 금과 은을 비롯한 주요 금속의 선물 거래에 대한 증거금을 29일부터 인상하겠다고 지난 26일 공지한 여파다. 선물 증거금이 인상되면 매수 포지션을 유지하기 위한 비용이 늘어나게 된다.시세 차익을 노리고 금·은을 사들인 투자자가 거래 비용 증가에 가장 민감할 수밖에 없다. 산업용 원자재나 보석처럼 특정한 사용 목적이 있는 수요는 거래 비용 증가로 인한 영향을 상대적으로 덜 받을 가능성이 크다.서상영 미래에셋증권 상무는 세계금협회 자료를 인용해 “금 수요에서 투자가 차지하는 비중은 과거 20%대에 머무를 때가 많았지만, 올해는 43%로 확대됐다”며 “이를 바탕으로 금 가격이 급등하자, 은에 대한 투자 수요도 늘어나 은 가격 급등을 부추겼다”고 설명했다.금·은 가격이 크게 오른 상태에서 투자자에 더 민감한 악재가 터지면서 차익실현 매물이 쏟아지도록 자극했다는 해석이다. 전날 급락하긴 했지만 올해 들어 금 가격은 65.11%(작년 종가 온스당 2623.81달러), 은 가격은 150.22%(작년 종가 온스당 28.8738달러) 상승했다.금·은 가격이 하

    3. 3

      '달러당 1430원대'로 막았다더니…환율, 3시간 뒤 '급등' [한경 외환시장 워치]

      원·달러 환율이 낮 시간대 거래를 1439원에서 마친 뒤 야간 거래에서 10원 넘게 급등해1450원을 터치했다. 연말 종가를 1430원대로 관리하는 데 성공했지만 이후 급격한 상승세가 나타나면서 내년 환율이 다시 오를 것이란 우려가 나온다.  30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오후 3시30분 주간 거래를 달러당 1439원에서 마친  직후 1440원 위로 올라섰다. 4~5시 경 1443~1448원대에서 움직이던 환율은 런던 장 개장 이후인 오후 6시17분께 1450원을 터치했다. 주간 거래를 마친 뒤 약 세시간만에 환율이 크게 오른 것이다. 외환당국이 이날 주간 종가를 1439원으로 마무리했지만 개입의 강도가 전날보다 약해졌다고 본 수입업체와 해외 투자자 등 달러 실수요자들이 '저가매수'에 나서면서 환율이 뛴 것으로 파악됐다. 야간 거래는 거래량이 적어 환율 수준이 큰 의미를 갖기는 어렵지만 상승 폭이 크다는 점에서 시장도 흐름을 예의주시하는 모습이다. 주간거래 마감 후 환율이 급등하면서 내년 환율이 다시 오를 수 있다는 우려도 커지고 있다. 외환 수급 구조가 크게 변하지 않은 가운데 당국의 개입여력이 줄면서 곧장 환율이 1450원 위로 올라갈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온다.  반면 연초 주간 거래가 다시 열리면 국민연금의 환헤지가 다시 가동되면서 환율이 추가로 하락할 수 있다는 반론도 적잖다. 씨티그룹은 이날 보고서를 통해 “국민연금의 전략적 환헤지가 상당 기간 이어져 적어도 내년 상반기까지 계속될 것”이라며 “지난 2~4월 사례를 통해 추산한 결과 (한국은행과의 스와프를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