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조 한국·아르헨·나이지리아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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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매치 데이…그리스만 패배
남아프리카공화국 월드컵 16강 진출을 노리는 한국 축구대표팀이 아프리카 강호 코트디부아르와 친선경기를 치르고 해산했다. 본선에 참가할 23명의 최종 엔트리를 확정하기 이전 대표팀의 마지막 평가전에서 한국은 이동국 곽태휘의 골로 2-0 승리를 거뒀다.
허정무 감독은 4월 말~5월 초 최종 엔트리를 확정해 발표한다. 대표팀은 규정대로라면 월드컵 개막 30일 전인 5월12일 소집된다. 그때까지는 선수들이 소속팀에서 활약하게 된다.
대표팀은 5월16일 에콰도르를 불러들여 친선경기를 치르고 5월24일엔 일본과 평가전을 갖는다. 6월3일에는 스페인과 마지막 친선경기를 벌인다.
대표팀은 6월4일 남아공에 입국,루스텐버그에 베이스캠프를 차리고 6월12일 그리스와 조별리그 1차전을 치른다.
한편, A매치 데이인 3일 한국과 같은 조 세 나라도 평가전을 치렀다. 아르헨티나는 독일을 1-0으로, 나이지리아는 콩고민주공화국을 5-2로 이겼다. 그 반면 그리스는 세네갈에 0-2로 졌다.
허정무 감독은 4월 말~5월 초 최종 엔트리를 확정해 발표한다. 대표팀은 규정대로라면 월드컵 개막 30일 전인 5월12일 소집된다. 그때까지는 선수들이 소속팀에서 활약하게 된다.
대표팀은 5월16일 에콰도르를 불러들여 친선경기를 치르고 5월24일엔 일본과 평가전을 갖는다. 6월3일에는 스페인과 마지막 친선경기를 벌인다.
대표팀은 6월4일 남아공에 입국,루스텐버그에 베이스캠프를 차리고 6월12일 그리스와 조별리그 1차전을 치른다.
한편, A매치 데이인 3일 한국과 같은 조 세 나라도 평가전을 치렀다. 아르헨티나는 독일을 1-0으로, 나이지리아는 콩고민주공화국을 5-2로 이겼다. 그 반면 그리스는 세네갈에 0-2로 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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