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관광개발, 작년 영업손실 44억…적자지속 입력2010.02.12 16:30 수정2010.02.12 16:3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롯데관광개발은 지난해 44억8200만원의 영업손실을 기록, 전년(영업손실 31억500만원)보다 적자폭이 커졌다고 12일 공시했다.매출액은 259억9300만원으로 37.1% 감소했다. 당기순이익의 경우 12억3900만원의 순손실을 기록, 전년(순손실 55억6000만원)보다 적자폭이 줄었다.한경닷컴 오정민 기자 blooming@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마켓칼럼] AI 공포와 혁신 ※한경 마켓PRO 텔레그램을 구독하시면 프리미엄 투자 콘텐츠를 보다 편리하게 볼 수 있습니다. 텔레그램에서 ‘마켓PRO’를 검색하면 가입할 수 있습니다.황수욱 메리츠증권 연구원 파괴보다... 2 [마켓칼럼] 변동성 관리, 그러나 이후 기회를 모색 ※한경 마켓PRO 텔레그램을 구독하시면 프리미엄 투자 콘텐츠를 보다 편리하게 볼 수 있습니다. 텔레그램에서 ‘마켓PRO’를 검색하면 가입할 수 있습니다. 박혜란 삼성증권 선임연구원&nb... 3 [마켓칼럼]서구권 핵심 광물 공급망 형성과 호주의 역할 ※한경 마켓PRO 텔레그램을 구독하시면 프리미엄 투자 콘텐츠를 보다 편리하게 볼 수 있습니다. 텔레그램에서 ‘마켓PRO’를 검색하면 가입할 수 있습니다. 김성근 미래에셋증권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