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라스타, 5억 휴대폰 안테나 사업 영업권 양수 입력2010.02.04 14:26 수정2010.02.04 14:26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클라스타는 이비엔테크와 휴대폰 안테나 사업 및 관련 사업에 대한 영업 양수도 계약을 체결했다고 4일 공시했다. 양수가액은 5억8400만원이다.회사 측은 "이비엔테크가 영위하는 안테나사업 부문의 영업양수를 통해 실적을 증대시키고 기술을 향상시킬 것"이라고 밝혔다.한경닷컴 김효진 기자 jinhk@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구윤철 부총리 "국제 에너지 가격 변동성에 기민하게 대응" 구윤철 경제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은 1일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공습과 관련해 "호르무즈 해협의 불안 가능성 등에 따른 국제 에너지 가격 변동성에 기민하게 대응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구 부총리는 이날 정부서울... 2 '유가 64달러’ 전제 흔들…이란 공습에 성장·물가 경로 안갯속 한국은행은 지난달 올해 경제성장률을 2.0%, 소비자물가 상승률을 2.2%로 제시했다. 국제유가를 배럴당 64달러로 전제해 내놓은 전망치다. 하지만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공습으로 중동 리스크가 고개를 들면서 이 같... 3 美·이란 충돌 속 코스피 향방은…최고치 행진 또 이어갈까 [주간전망] 증권가는 이번주(3~6일) 최고치를 경신한 코스피지수가 추가 상승을 시도해 최고 6800선까지 오를 것으로 전망했다. 수출 실적 모멘텀(동력)과 3차 상법 개정안 효과를 그 이유로 꼽았다. 미국이 지난달 2...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