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피에프, 인니 광산개발에 327억원 투자 입력2010.01.14 11:32 수정2010.01.14 11:32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케이피에프는 14일 인도네시아 석탄광산 개발을 위해 327억원을 투자한다고 공시했다. 개발지구는 인도네시아 동부 칼리만탄(PT.SBA광구)으로 본격생산은 올해 하반기 이후다.한경닷컴 김하나 기자 hana@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단독] 당국, 증권사 유동성 고삐 죈다…담보 자산에 '헤어컷' 적용 금융당국이 증권사 건전성 강화에 고삐를 죈다. 주식·채권 등 시장성 담보 자산에 할인율을 적용하는 '헤어컷'을 도입해 유동성 비율을 더욱 보수적으로 산출하게 하고, 규제 대상을 전(全) 증... 2 대신증권, 전국 영업점서 '고배당·고금리 투자설명회' 정례화 대신증권은 매월 네 번째 목요일마다 전국 영업점에서 고배당과 고금리 관련 투자 전략을 주제로 한 설명회를 동시에 개최한다고 25일 밝혔다. 대신증권 WM추진부가 설명회 자료를 작성해 배포하고, 각 영업점 P... 3 월덱스 "반도체 호황 덕에 소송충당부채에도 실적 선방" 반도체 부품 기업인 월덱스는 작년 연간으로 매출 2918억원, 영업이익 585억원의 실적을 기록했다고 25일 밝혔다.전년 동기 대비 영업이익이 16.79% 줄어든 성적표다. 자회사와 관련된 소송충당부채가 발생해 수익...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