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치어리더도 저질댄스를?' 입력2010.01.07 23:44 수정2010.01.07 23:44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7일 안양체육관에서 '2009-2010 KCC프로농구' 안양 KT&G와 대구 오리온스의 경기가 열렸다. 경기 도중 KT&G의 치어리더들이 노홍철의 '저질댄스'를 선보이고 있다.뉴스팀 권일운 기자 konew@hankyung.com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info@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치솟는 금·은값에 메달도 '최고가'…금메달 하나 얼마? [2026 밀라노올림픽] 국제적으로 폭등하는 금·은 가격에 동계올림픽 메달의 액면 가치가 역대 최고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8일 CNN방송은 "금·은 값의 급등으로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 2 스노보드 이상호, 출발 좋다…평행대회전 예선 전체 6위로 통과 [2026 밀라노올림픽] 한국 스노보드 간판 이상호(넥센윈가드)가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남자 평행대회전 예선 6위로 결선에 진출했다.이상호는 8일 이탈리아 리비뇨 스노파크에서 열린 대회 스노보드 남자 평행대... 3 "경기 출전하느라 마감일 착각"…교수에 '읍소 메일' 보낸 선수 [2026 밀라노올림픽] "올림픽 경기에 출전하느라 과제 마감일을 착각했습니다.”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 출전한 캐나다 피겨 스케이팅 선수가 대학교수에게 과제 제출 기한 연장을 요청한 메시지가 온라인...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