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한전, 전기차 충전기 개발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한국전력은 5일 전기자동차용 충전기 개발에 성공,내년부터 서울 부산 등 대도시를 시작으로 전국에 설치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전은 이날 전력연구원에서 현대 · 기아자동차가 양산할 전기차의 축전지를 사용,실시간 요금정산 및 원격 모니터링이 가능한 전기차용 급속 충전기와 완속 충전스탠드의 시연회를 가졌다. 한전이 개발한 충전기는 앞으로 나올 전기차에 바로 적용할 수 있다.

    급속충전기는 50㎾ 용량으로 전력망으로부터 공급받는 380V의 교류를 직류로 변환,전기차 축전지에 전력을 공급한다. 충전시간은 20분이 소요된다. 완속 충전스탠드는 최대출력 7.7㎾로 배터리를 충전하는 데 5시간이 걸린다.

    이정호 기자 dolph@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편의점 빵 사먹고 금리 8% 챙긴다…재테크족 홀린 '이 통장' [새로 나왔어요]

      무주택자가 가입할 수 있는 최고 연 8% 금리의 적금 상품이 출시됐다. 국내 증시에는 미국 고배당주와 중국 바이오 기업에 투자하는 액티브 상장지수펀드(ETF)가 각각 등장한다. SBI저축은행은 무주택자 전용...

    2. 2

      "아시아나 합병 앞두고 일냈다"…대한항공 라운지에 무슨 일이 [차은지의 에어톡]

      공항 라운지는 여행 만족도에 있어 큰 영향을 준다. 식사·음료·휴식 공간을 제공해 출국 전 시간을 편안하고 효율적으로 보낼 수 있는 것 뿐만 아니라 편안한 공간에서 안락한 시간을 보내며 비행...

    3. 3

      中, 연초부터 '숙청 칼바람'…軍 서열 2위 장유샤 낙마

      연초부터 중국군 내 반부패 사정 칼바람이 몰아치고 있다. 중국군 내 서열 2위인 장유샤 중국공산당 중앙군사위원회 부주석과 중앙군사위 위원인 류전리 연합참모부 참모장이 '심각한 기율위반' 혐의로 낙마하면...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