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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금보험] 동양생명 '수호천사 한아름 연금보험'…최저보증이율 적용해 투자 '안정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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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양생명의 '수호천사 한아름 연금보험'은 연간 퇴직연금 합산 300만원 한도에서 소득공제를 받을 수 있는 세제적격 연금보험 상품이다. 2년간의 의무 납입 이후에는 추가 납입 및 자유 납입이 가능하며 금융권 간 계약 이전이 자유롭다.

    금리연동형 상품으로 실세 금리를 반영하는 한편 최저보증이율을 적용(10년 이내 3.0%,10년 이후 2.0%)하므로 안정적인 투자가 가능하다.

    연금 수령 방식에 따라 1형(종신연금형)과 2형(확정연금형)으로 나뉜다. 계약자가 보험금을 납입하는 제1보험기간 중 사망할 경우 사망 시점의 책임준비금을 지급한다. 월 기본보험료는 5만원 이상 100만원 이하 중 선택할 수 있으며 연간 총 기본보험료의 200% 이내에서 추가 납입이 가능하다. 보험료 납입 기간은 10년,15년,20년 등에서 고를 수 있다. 만 18세부터 70세까지 가입이 가능하다.

    만약 계약자가 연금 개시 시점 이전에 계약을 해지하거나 연금 외의 형태로 지급받는 경우에는 22%의 금액을 기타소득세로 내야 하므로 장기적인 관점에서 가입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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