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환율, 혼조세속 재차 1180원선 돌파…1180.5원(+1.5원)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원달러 환율이 반전에 반전을 거듭하며 재차 1180원선을 상향돌파하고 있다.

    22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오전 10시51분 현재 전날보다 1.5원이 내린 1180.5원을 기록하고 있다.

    이날 원달러 환율은 미국 증시 하락 소식에 전날보다 2원이 상승한 1181원에 거래를 시작했다. 개장직후 1182원까지 올랐던 환율은 이후 상승폭을 모두 반납하고 하락반전, 1177원대로 내려앉았다.

    이후 역외를 중심으로 달러 매수세가 유입되면서 상승반전, 1180원선을 상향 돌파했다.

    이날 주식시장에서 코스피지수는 오전 10시 51분 현재 전날보다 8.97p 하락한 1644.89를 기록하고 있으며 코스닥지수는 전거래일보다 0.52p 오른 509.14를 나타내고 있다. 외국인 투자자들은 이날 국내 증시에서 88억원어치의 주식을 순매수, 환율 하락에 무게를 싣고 있다.

    한경닷컴 박세환 기자 greg@hankyung.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open@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국민銀, 새희망홀씨대출 금리 최저 연 4%대로

      국민은행은 8일 서민 대출상품인 KB새희망홀씨II의 금리를 1%포인트 낮췄다고 밝혔다. 연 5.47∼6.47%(내부 신용등급 3등급·대출기간 5년 이상 기준)였던 금리가 지난 6일부터 연 4.47...

    2. 2

      "담합은 중대범죄" 정부 경고 통했나…기름값 상승세 둔화

      유가 급등으로 정부가 최고가격 지정을 검토하는 가운데 전국 주유소 기름값 상승세가 다소 둔화하는 모습이다.8일 한국석유공사 유가정보시스템 오피넷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기준 전국 주유소 평균 휘발유 가격은 L당 1...

    3. 3

      "하루에 1500억원 넘게 이체"…역대급 폭락장에 '빚투' 광풍

      미국·이란 전쟁 여파로 국내 증시가 높은 변동성을 보이자 '빚투'(빚내서 투자)가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 8일 금융권에 따르면 KB국민·신한·하나&midd...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