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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스닥, 기관 팔자에 사흘째 하락…500선 하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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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스닥 지수가 기관의 팔자에 사흘째 하락세를 나타내고 있다.

    5일 오전 9시 13분 현재 코스닥 지수는 전날보다 4.66포인트(0.93%) 내린 497.89를 기록하고 있다. 이날 코스닥 지수는 전날보다 3.58포인트 내린 498.97에 장을 시작한 이후 기관의 팔자에 낙폭을 확대하고 있다.

    기관은 7억원 어치 주식을 처분하고 있다. 반면 외국인이 7억원, 개인이 4억원 어치 주식을 순매수하고 있다.

    업종별로는 컴퓨터서비스, 금속, 제약, 반도체, 화학, 인터넷, 건설, 유통, 제조 등이 1% 이상 하락하고 있다. 출판매체복제, 오락문화는 오름세다.

    시가총액상위종목들은 일제히 하락세다.
    서울반도체, SK브로드밴드, 셀트리온, 메가스터디, 태웅, 동서, 소디프신소재, 네오위즈게임즈, CJ오쇼핑, 태광, 코미팜, 다음 등이 내리고 있다.


    한경닷컴 정형석 기자 chs8790@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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