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림, 15억 송도 동북아무역타워 설계용역 계약 입력2009.09.28 09:44 수정2009.09.28 09:44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희림은 28일 대우건설과 15억4000만원 규모의 송도신도시 동북아무역타워 내 호텔 및 주거 신축공사 설계용역 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한경닷컴 김다운 기자 kdw@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LG에너지솔루션, ESS가 전사 증익 견인"-신영 신영증권은 31일 LG에너지솔루션에 대해 "올해 에너지저장장치(ESS)가 전사 증익을 견인할 것"으로 전망했다.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59만원은 유지했다.이 증권사 박진수 연구원은 "북미 전기차... 2 외인 30조 '역대급 투매'…반도체·자동차주 집중포화 [분석+] 외국인 투자자가 미국·이스라엘의 이란 공습 후 유가증권시장에서 30조원 넘게 순매도한 것으로 나타났다. 중동발 지정학적 긴장과 고환율에 반도체·자동차 대형주를 중심으로 투매에 나선 모습이다.... 3 Today's Pick : "없어서 못 판다"…방산 터진 RFHIC, 다음은 '반도체 쇼티지' [마켓PRO] ※Today's Pick은 매일 아침 여의도 애널리스트들이 발간한 종목분석 보고서 중 투자의견 및 목표주가가 변경된 종목을 위주로 한국경제 기자들이 핵심 내용을 간추려 전달합니다.👀주목할 만한 보고서...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