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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녹색경영대상] 마이스터건설‥건설폐기물 분리배출 '모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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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녹색경영부문
    마이스터건설은 건설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환경 오염을 사전에 방지하기 위해 다양한 시스템을 구축,친환경 활동에 앞장서고 있는 중견 건설업체다. 2001년 3월 설립된 이후 병원 건물을 비롯해 공장 주택 문화시설 복합빌딩 도로 등 다양한 공사를 진행해 왔다.

    이 회사는 폐기물 등의 철저한 분리 배출과 저소음 장비 사용 등으로 각종 환경 오염을 방지하는 데 노력하고 있다.

    건설 현장의 주요 오염 물질 가운데 하나인 비산먼지 발생을 최소화하기 위해 자동 세륜 시설,방진 · 방음벽,살수 시설 등을 갖추는 등 공사 현장 관리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이 결과 지난해 방이동에 있는 서현D&C 빌딩 신축 공사를 진행하면서 송파구청으로부터 '모범 공사장 지정증'도 받았다.

    마이스터건설은 환경 법규를 철저히 지키며 정기적인 안전교육과 환경영향 평가도 진행하고 있다.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도 펼치며 지역 사회에도 기여하고 있다. 지역 결손 가정의 주거 환경을 개선하기 위한 '사랑 더하기' 행사도 매년 벌여 나가고 있다.

    회사 관계자는 "정기적인 직원 교육을 통해 구성원들의 친환경 인식을 강화하는 데 노력하고 있다"며 "환경 오염 예방과 자원 절약을 통한 녹색경영을 실천,아름답고 편리한 도시공간 창조에 기여하고 있다"고 말했다.

    안정락 기자 jra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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