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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환영철강공업 등 3개사 유가증권시장 상장예비심사 청구서 제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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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거래소(이사장 이정환)는 21일 환영철강공업, 영흥철강, 락앤락 등 3사가 유가증권시장 상장예비심사 청구서를 제출했다고 밝혔다.

    환영철강공업은 철근을 주로 생산하고 있으며, 영흥철강은 와이어로프 및 와이어 전문제조 업체다. 락앤락은 플라스틱 밀폐용기를 만들고 있다.

    이들 3사를 포함해 올들어 유가증권시장 상장예비심사 청구서를 접수한 기업은 모두 20개사로 집계됐다.

    한경닷컴 정현영 기자 jhy@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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