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동성에 강한 핵심 우량주 15選-N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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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투자증권은 16일 증시 변동성에 대응할만한 핵심 우량주 15개를 선정해 발표했다.
박선오 NH투자증권 연구원은 "최근 10개월간 증시에서 빠른 순환매가 이어져 시장수익률을 따라가기 쉽지 않은 상황이 계속 전개되고 있다"며 "변동성이 심한 장세에서는 시장을 쫒아가는 투자보다 시세의 변동에 내성이 강한 종목에 꾸준하게 투자하는 것이 효과적"이라고 밝혔다.
박 연구원은 밸류에이션 지표와 ROE 증감폭, EPS 수정비율 등 모멘텀 지표를 이용해 핵심주 중에서도 투자매력도가 상위 20%에 해당하는 종목을 '핵심우량형 관심주'로 지정했다.
현대자동차, 삼성전자, 대구은행, 동국제강, 현대모비스, 한국가스공사, S-Oil, LG화학, 부산은행, 현대제철, 롯데쇼핑, LG전자, 한라공조 등이 해당 종목이다.
박 연구원은 "이들 종목의 최근 8년간 누적 성과는 연복리 43.7%로 코스피의 11.4%보다 훨씬 높았다"고 밝혔다.
한경닷컴 문정현 기자 mjh@hankyung.com
박선오 NH투자증권 연구원은 "최근 10개월간 증시에서 빠른 순환매가 이어져 시장수익률을 따라가기 쉽지 않은 상황이 계속 전개되고 있다"며 "변동성이 심한 장세에서는 시장을 쫒아가는 투자보다 시세의 변동에 내성이 강한 종목에 꾸준하게 투자하는 것이 효과적"이라고 밝혔다.
박 연구원은 밸류에이션 지표와 ROE 증감폭, EPS 수정비율 등 모멘텀 지표를 이용해 핵심주 중에서도 투자매력도가 상위 20%에 해당하는 종목을 '핵심우량형 관심주'로 지정했다.
현대자동차, 삼성전자, 대구은행, 동국제강, 현대모비스, 한국가스공사, S-Oil, LG화학, 부산은행, 현대제철, 롯데쇼핑, LG전자, 한라공조 등이 해당 종목이다.
박 연구원은 "이들 종목의 최근 8년간 누적 성과는 연복리 43.7%로 코스피의 11.4%보다 훨씬 높았다"고 밝혔다.
한경닷컴 문정현 기자 mjh@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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