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美LPGA 캐나디언오픈 3R 페테르센 단독선두…김인경 4위 달려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미국LPGA투어 시즌 8승째를 노렸던 한국선수들이 3라운드에서 무너진 사이 수잔 페테르센(노르웨이)이 우승컵에 바짝 다가섰다.

    6일(한국시간) 캐나다 앨버타주 캘거리의 프리디스 그린골프장(파71)에서 열린 투어 캐나디언여자오픈 3라운드에서 한국선수들은 2타를 줄인 김인경(21 · 하나금융)이 7언더파 206타로 로레나 오초아(멕시코)와 함께 공동 4위에 올랐을 뿐 페테르센을 견제하지 못했다.

    페테르센은 이날 5언더파를 줄이며 3라운드 합계 14언더파 199타로 단독 선두로 나섰다. 2위 안젤라 스탠퍼드와는 5타차로 우승을 눈앞에 뒀다.

    페테르센의 독주 속에 한국선수들의 시즌 8승 및 2주 연속 우승에는 적신호가 켜졌다. 김인경은 선두와 7타차로 벌어졌고 공동 10위(5언더파 208타)에 오른 유선영(23 · 휴온스)도 우승권에서 거리가 멀어졌다.

    김진수 기자 true@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추신수, MLB 명예의 전당 1표 확보

      한국인 최초로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명예의 전당 투표 대상자로 선정된 추신수가 ‘1표’를 확보했다.댈러스스포츠(DLLS) 소속의 제프 윌슨 기자는 31일 DLLS에 자신의 &lsquo...

    2. 2

      K-스포츠산업을 세계로, 2025년 스포츠산업 수출상담회 성료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이 문화체육관광부와 함께 개최한 ‘2025년 스포츠산업 수출상담회’를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31일 밝혔다.2025년 스포츠산업 수출상담회는 우수한 기술력과 제품 경쟁력을...

    3. 3

      이예원, 팬클럽과 함께 고려대의료원에 3000만원 기부

      고려대학교는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에서 활약 중인 이예원으로부터 의료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자선기금 3000만원을 기부받았다고 31일 밝혔다. 기부식은 지난 29일 고려대 메디사이언스파크 5층 회의...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