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엠스, 2분기 영업익 3억…전년比 66%↓ 입력2009.07.27 13:27 수정2009.07.27 13:27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프리엠스는 지난 2분기 영업이익이 3억2600만원으로 전 분기 및 전년 동기 대비 각각 0.6%, 66.3% 줄었다고 27일 공시했다.매출액과 당기순이익은 각각 39억2200만원과 2억5500만원을 기록해 전년 동기 대비 44.5%, 68.6% 감소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한경닷컴 오정민 기자 blooming@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고공행진' 금·은과 달리 횡보하는 비트코인…새해엔 반등할까 최고가 행진을 이어가는 귀금속과 달리 횡보하는 비트코인의 가격 방향에 대한 새해 전망이 엇갈리고 있다.1일 업비트에 따르면 오후 2시49분 현재 비트코인은 개장 1억2803만6000원에 거래되고 있다.미 연방정부 일... 2 전설적 투자자 버핏, 60년만에 은퇴…누적 수익률 '610만%' 전설적 투자자 워런 버핏 버크셔 해서웨이 회장(95·사진)이 예고한 대로 최고경영자(CEO) 자리에서 물러났다. 버핏은 지난해 열린 연례 주주총회에서 2025년 말 은퇴할 것이라고 깜짝 발표한 바 있다.... 3 박현주 회장 장남, 올해부터 미래에셋증권서 근무 박현주 미래에셋그룹 회장의 장남인 박준범 씨가 미래에셋벤처투자에서 미래에셋증권으로 자리를 옮긴다.1일 미래에셋증권에 따르면 미래에셋벤처투자 선임 심사역으로 근무 중인 박씨는 전날 인사를 통해 미래에셋증권으로 이동하게... ADVERTISEMENT